'불청' 조진수 "잼 해체후 미용사 바닥부터 시작..연예계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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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조진수

조진수가 가요계를 떠나 미용사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조진수는 잼 해체후 미용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고 했다. 조진수는 팀 해체후 스물 네살때 쯤 미용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조진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용의 길을 택했던 이유에 대해 "형이 유럽을 다녀온 후 자료를 보여주더라, 비로소 멋진 미용의 세계를 알게 됐다"면서 "남자 비용사들이 많아진다는 비전이 있었다, 블루오션이라 생각해서 94, 95년부터 시작했다"며 남자 미용사의 길을 걷게된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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