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연경, "광복절 한일전 경기에서 日 브랜드 로고 가려 난리 났었다"

'라디오스타' 김연경, "광복절 한일전 경기에서 日 브랜드 로고 가려 난리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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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연경이 경기 때마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경기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김연경은 "할 때마다 컨디션이 최악인 경기가 있다고요?"라는 안영미의 질문에 "한일전 같은 경우엔 압박감이나 부담감이 크긴 하다"라고 고백하며 남다른 나라 사랑 때문에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경기 후 브랜드 측에서 연락이 와서 난리가 났다"라고 하는데 이어 "스포츠에선 정치적인 행동을 하면 안 되는 것이어서 협회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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